주요 중국 모델은 비슷한 지능 점수를 유지하면서 미국 모델 가격의 일부만 받습니다. 번스타인은 효율적인 모델 구조, 낮은 인프라 비용(미국의 30%), 싼 전기를 이유로 꼽았습니다.
위쪽 하늘색 긴 막대가 미국 모델입니다. GPT-5.5 30달러, 클로드 오퍼스 4.6 25달러, 제미나이 3.1 프로 18달러입니다.
아래쪽 진한 막대가 중국 모델로, 딥시크 V4 프로 0.9달러, 큐원3.5 플래시 0.3달러까지 내려갑니다. 중국 모델 가운데 가장 비싼 키미 K3(15달러)도 GPT-5.5의 절반입니다.
중국 AI 연산 능력은 5 ZFLOPS로 미국(35 ZFLOPS)의 약 15%입니다. 번스타인은 중국이 2035년 미국 수준(511 ZFLOPS)을 따라잡는 시나리오를 세우고 필요한 전력을 추정했습니다.
두 선이 2025년까지는 바닥에 붙어 있다가 벌어집니다. 미국은 2030년 219, 중국은 59로 여전히 격차가 큽니다.
진한 선이 2030년 이후 가파르게 올라 2035년 511에서 미국과 만납니다. 번스타인은 이 추격이 칩 효율 개선에서 대부분 나온다고 가정합니다.
현재 미국 29GW, 중국 14GW입니다. 중국 막대가 2030년대 초반 미국을 앞질러 2035년 214GW에 이릅니다.
같은 연산을 하려면 효율이 낮은 중국 칩이 더 많이 필요해 용량이 더 커진다는 설명입니다.
미국은 향후 5년 동안 6%에서 13%로 빠르게 오르고, 중국은 2030년대 들어 5%에서 10%로 오릅니다.
중국은 전력 생산 자체가 커서 데이터센터 전력이 늘어도 비중은 미국보다 낮습니다.
2025년 202TWh에서 2030년 622TWh, 2035년 1,476TWh로 연평균 24% 늘 전망입니다.
중국 전체 전력 수요는 같은 기간 10,163TWh에서 14,741TWh로 연평균 3.8% 늘고, 늘어나는 수요의 28%를 데이터센터가 차지합니다.
중국 막대 하나가 나머지를 모두 합친 것보다 깁니다. 중국 542GW, 미국 50GW, 인도 48GW입니다.
중국 증설분에는 태양광 314GW와 풍력 119GW가 포함되며, 새 설비의 약 80%가 재생에너지였습니다.
나라별로 2015~2024년 요금 흐름을 그렸고 끝점 숫자가 최근 값입니다. 유럽 194달러, 일본 139달러, 한국 123달러, 미국 82달러, 중국 56달러입니다.
중국만 최근 몇 년 동안 요금이 오히려 내려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전기요금은 가장 큰 운영비 가운데 하나라 이 차이가 토큰 가격 차이로 이어집니다.
네 칸 모두 왼쪽 미국 막대가 높습니다. 태양광 0.31 대 0.11달러, 풍력 0.87 대 0.28달러, 수전해 1.05 대 0.29달러로 중국이 3분의 1 수준입니다.
배터리 팩은 143 대 103달러로 차이가 가장 작지만 여전히 중국이 약 28% 쌉니다.
위에서부터 2022년 동수서산, 2024년 친환경 저탄소 데이터센터 행동계획, 2025년 친환경 전력 직접 공급, 2025~26년 연산·전력망 협동 정책입니다.
굵은 글씨가 핵심입니다. 국가 허브 신규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전력 80% 이상을 써야 하고, 맨 아래 칸에서 AI 데이터센터에 저장 설비 비율 15~20%(2~4시간)가 거론됩니다(업계 설명 기준).
13차(2016~20년) 2.8조 위안, 14차(2021~25년) 2.7조 위안이던 투자가 15차(2026~30년)에는 5조 위안으로 거의 2배가 됩니다.
연간으로는 2025년 6,380억 위안에서 매년 1조 위안 수준으로 뜁니다.
중국은 2025년 3,182GWh에 1,693GWh를 더해 2027년 4,875GWh, 세계의 75%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미국은 294GWh에서 710GWh로 가장 빠르게 늘지만 점유율은 11%이고, 한국·일본이 포함된 기타 지역은 318GWh로 5%입니다.
번스타인은 올해 중국 300GWh(+95%), 미국 70~80GWh(+40%)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설치를 예상합니다. 미국 ESS 생산능력은 2025년 말 36GWh에서 2026년 말 102GWh로 늘지만 여전히 수요에 못 미칩니다.
이 자료는 중국 종목 중심이라 국내 종목 분석은 없고, 종목 표에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만 실려 있습니다. 표의 주가는 9월 14일 종가입니다.
KS로 끝나는 줄이 국내 종목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만 아웃퍼폼(목표주가 100,000원)이고, LG에너지솔루션(351,000원)·삼성SDI(520,000원)·LG화학(312,000원)은 마켓퍼폼입니다.
에코프로비엠(140,000원)과 포스코퓨처엠(116,000원)은 언더퍼폼이며, 포스코퓨처엠은 목표주가가 현재 주가보다 낮습니다.
삼성SDI는 최근 12개월 상대 수익률이 140.6%로 표에서 가장 높습니다.